사람과 공생하는 AI를 만듭니다.

AI가 전문가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가와 함께할 때 더 나은 답이 나옵니다. AI는 묻고 반박하고 정리하고, 사람의 판단이 방향을 정합니다. myblue는 그런 AI 제품을 만듭니다.

한 방울이
바다가 될 때까지

AI는 이미 바다처럼 가득 차 있습니다. 하지만 투명합니다. 무엇이든 알지만, 어느 쪽으로 판단할지는 담겨 있지 않습니다.

여기에 전문가의 판단 한 방울이 떨어지면, 투명했던 지식 전체에 색이 번집니다. 그 색이 방향성이자 전문성입니다. myblue가 만드는 것은 그 한 방울이 바다 전체에 닿게 하는 제품입니다.

  1. 투명한 AI가득 차 있지만 색이 없다
  2. 전문가의 판단 한 방울기준과 예외
  3. 색이 든 AI방향성과 전문성이 생긴다

myblue는 원래 사람의 이야기를 블로그와 유튜브 콘텐츠로 바꿔 주던 서비스의 이름이었습니다. 이제는 회사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AI가 전문가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가와 함께할 때 공생합니다

myblue가 말하는 "사람과 공생하는 AI"는 이 뜻입니다. AI는 전문가의 자리를 가져가지 않고, 전문가의 판단을 싣고 일합니다.

AI는 돕고, 결정은 사람이 합니다
우리 AI는 답을 정해 주지 않습니다. 빠진 조건을 되묻고, 반대 의견을 꺼내고, 결론이 뒤집히는 조건까지 정리합니다. 마지막 선택은 언제나 사람의 몫입니다.
전문가의 판단이 AI 안에서 일합니다
AI는 사실을 알지만 현장의 판단은 모릅니다. 전문가가 직접 승인한 판단 기준을 담아 토론에 대신 출전하는 사람AI를 작전타임에서 만들 수 있습니다. 전문가의 경험은 사라지지 않고, 이름표를 달고 일하는 자산이 됩니다.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한 팀으로 일합니다
기획, 개발, 마케팅의 반복 업무는 제품별 AI 에이전트 팀이 맡고, 사람은 무엇을 만들지 판단하는 데 시간을 씁니다. 작은 팀이 여러 제품을 운영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작전타임 · 사람AI

전문가의 판단 한 방울, 사람AI

사람AI는 전문가 본인이 실시간으로 답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승인한 판단 기준을 담아 AI 토론에 대신 출전하는 토론자입니다. AI는 사실과 자료를, 사람AI는 판단 기준과 예외를 맡습니다.

대체하는 AI

AI가 전문가의 자리에 앉습니다

  • 전문가의 판단은 이름 없이 평균적인 답 속에 섞입니다
  • 전문가에게 돌아오는 것이 없습니다
  • 질문자는 사실은 얻지만 현장의 판단은 얻지 못합니다

공생하는 AI · 사람AI

전문가의 판단이 이름표를 달고 AI 옆에 앉습니다

  • 본인이 승인한 판단 카드만 실리고, 언제든 고치고 지울 수 있습니다
  • 질문 리포트, 홍보, 부수입이 전문가에게 돌아옵니다
  • 질문자는 AI의 사실과 전문가의 판단을 한 토론에서 함께 받습니다

글을 쓰지 않고, 답을 고르는 것만으로 만듭니다

  1. 사람AI 만들기 화면: 손님이 묻는 상황이 나오고 두 가지 답 가운데 '나라면 이렇게 말한다'를 고른다

    상황에 답하기 손님이 묻는 상황에 "나라면 이렇게 말한다"를 고르거나 내 말로 적습니다.

  2. 판단 카드 화면: 고른 답이 상황, 확신, 이유, 예외로 정리되어 있고 '이 카드 싣기' 버튼이 있다

    판단 카드 답이 상황, 확신, 이유, 예외로 정리됩니다. 본인이 승인한 카드만 AI에 실립니다.

  3. 내 사람AI 화면: 이름과 연차, 레벨과 경험치, 프로필과 판단 카드 진행 단계가 보인다

    내 사람AI 카드를 실을수록 레벨이 오르고, 공개 프로필과 AI 모델을 직접 정합니다.

  4. 사람AI 현황판 화면: 'AI가 모르는 건 사실이 아니라, 당신의 판단'이라는 문구와 사람AI 수, 분야, 판단 카드 수가 보인다

    현황판 분야별 현황과 랭킹에 서고, 질문자의 토론 명단에 초대됩니다.

전문가는 비용 없이 참여하고, 세 가지를 가져갑니다

01 · 고객 니즈매주 받는 질문 통계와 분석 리포트
내 분야와 지역에 이번 주 어떤 질문이 들어왔는지, 무엇이 늘고 줄었는지를 매주 정리해 드립니다. 고객이 지금 무엇을 고민하는지 가장 먼저 알게 됩니다. 준비 중
02 · 홍보토론자로 참여하는 것 자체가 홍보
결정을 앞둔 질문자 앞에 얼굴과 이름표로 섭니다. 현황판과 랭킹, 공개 프로필 링크로 이어지고, 광고비 없이 판단의 질로 알려집니다. 현황판 · 공개 프로필 운영 중
03 · 부수입토론에 참여한 만큼 수입이 됩니다
근본적으로는 내 판단이 토론에 쓰일 때마다 수입이 생기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지금은 레벨 달성과 승리에 앱에서 쓰는 보상 코인을 드리고, 이용료 배분은 법무 검토를 마친 뒤 설계합니다. 보상 코인 운영 중 이용료 배분 준비 중

사람AI 만들기는 작전타임 앱의 사람AI 탭에서 순서대로 열고 있으며, 지금 등록은 초대제입니다. 보상 코인은 현금이 아닙니다. 주간 리포트는 개별 질문이 아니라 집계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지금 운영 중인 서비스

지금 실제 사용자가 쓰고 있는 두 가지 제품입니다.

작전타임

여러 AI가 토론해서 답을 내는 고민 해결 서비스

고민이 생기면,
작전타임.

이직, 진로, 여행, 돈, 관계처럼 혼자 정하기 어려운 고민을 적으면 Claude, GPT, Grok, Gemini 기반의 AI 전문가들이 라운드를 거듭하며 토론하고, 하나의 결론으로 모읍니다. 전문가의 판단 기준을 담은 사람AI도 토론에 함께 부를 수 있습니다.

  1. 1질문하기 무엇이 고민인지 편하게 적습니다.
  2. 2질문 다듬기 사회자 AI가 되물어 막연한 생각을 또렷한 질문으로 만듭니다.
  3. 3전문가 모으기 질문에 맞는 AI 전문가를 추천받고, 누구를 부를지 직접 고릅니다.
  4. 4라운드 토론 전문가들이 초안을 내고 서로 검토하고 반박합니다. 중간에 남긴 의견은 다음 라운드에 반영됩니다.
  5. 5합의 결론 마지막 라운드의 투표로 답 하나를 고르고, 근거와 소수 의견까지 정리합니다.

토스 앱 안의 미니앱으로 설치 없이 바로 이용하고, 웹사이트에서 서비스 소개와 공유된 토론을 볼 수 있습니다.

작전타임 결론 화면: 승리한 쪽의 결론과 핵심 근거, 소수 의견이 정리되어 있다 작전타임 토론 화면: 두 편으로 나뉜 AI 전문가들이 라운드별로 의견을 주고받는다

JobClaw

AI 취업 준비 코치

서류부터 면접까지,
혼자 준비하지 않도록.

첫 취업과 첫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을 위한 AI 코치입니다. 이력서와 지원 공고를 읽고, 진짜 면접관처럼 묻고, 다음에 무엇을 고칠지 알려 줍니다.

  • 영상 AI 모의면접 인사·기술·임원 면접관이 이력서를 바탕으로 질문하고 꼬리질문까지 이어 갑니다.
  • 서류 첨삭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를 고쳐 바로 제출할 수 있는 DOCX·PDF로 돌려줍니다.
  • 회사·직무 분석 공고의 요구사항과 내 경험을 연결해 무엇을 강조할지 정리합니다.
  • 채용공고 탐색 조건에 맞는 공고를 찾아 지원 전략까지 함께 세웁니다.

베타 운영 중이며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웹과 텔레그램에서 이용합니다.

JobClaw 영상 면접관이 화상 면접을 진행하는 장면 면접 진행 중
  • 인사 면접관인사
  • 기술 면접관기술
  • 임원 면접관임원

실험실

다음 서비스는 여기서 시작됩니다. 공개해 둔 실험들입니다.

  • OurTale AI로 만든 동화책 스타일의 커플 일러스트

    OurTale AI

    커플 사진 한 장으로 두 사람이 주인공인 애니메이션 영상을 만듭니다. 기념일과 웨딩 선물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OurTale AI 둘러보기
  • PatternAI로 만든 푸른 페이즐리 문양

    PatternAI

    한국 전통 문양을 바탕으로 패턴을 만들고, 모티프를 추출하고, 벡터로 바꾸는 텍스타일 디자이너용 AI 도구입니다.

    PatternAI 둘러보기
  • agentea의 찻잔 모양 AI 에이전트 캐릭터들

    agentea

    Claude Code, Codex, Grok 같은 여러 AI 코딩 에이전트가 한 테이블에 앉아 코드를 리뷰하고 투표하게 하는 오픈소스 도구입니다.

    GitHub에서 보기

일하는 방식

작게 내놓고, 쓰는 사람에게 배웁니다
완성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습니다. 베타로 먼저 내놓고 실제 사용 기록을 보며 매주 고칩니다. 작전타임과 JobClaw 모두 그렇게 자랐습니다.
AI 하나의 말을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AI가 서로의 답을 검토하고 반박하게 만듭니다. 작전타임의 토론 구조도, agentea의 코드 리뷰도 이 원칙에서 나왔습니다.
약속할 수 있는 것만 말합니다
AI가 한 말인지 사람이 한 말인지 화면에서 분명히 알립니다. 준비 중인 기능은 준비 중이라고 적고, 지키지 못할 보장은 문구로 내지 않습니다.

회사

myblue는 사람과 공생하는 AI 제품을 만들고 직접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회사명
myblue (마이블루)
대표
김태선
하는 일
AI 서비스 기획, 개발, 운영
운영 서비스
작전타임, JobClaw
이메일
support@myblue.app

함께 만드는 사람들

  • 김태선 대표

    기획·AI·백엔드·디자인

  • 이현중

    AI·백엔드·인프라

  • 이민수

    AI·프론트엔드·앱

김태선 대표가 2년 동안 취업 멘토이자 강사로 일하며 들은 고민들이 JobClaw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작은 팀이 AI 에이전트와 함께 여러 제품을 만들고 운영합니다.

함께 만들 일이 있나요?

제휴, 투자, 채용, 서비스 이용 문의 모두 메일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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